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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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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힘이 납니다.

한촌을 이용하시면서 칭찬/불만/문의/제안사항이 있으시면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의견 중 채택되신 분께는 설렁탕 무료 시식권을 드립니다.

칭찬하기

  • 경기 > 수원 권선점ㅣ 친절직원 : 3월21일 8시40분경 계셨던분들 권선점에 자주 방문하는 부부입니다.
    한두번 방문한곳이 아니라 더 아쉬운 서비스를 받아 이렇게 남깁니다.

    열시에 마감을 하는것을 알고있었고 8시 40분쯤 늦게 저녁을 먹으려 방문했습니다.
    매장엔 세 테이블과 포장손님이 있었고, 저희는 앉자마자 메뉴판 안내도 못받은채 주문하라는 얘길 들었습니다.
    이때, 요리는 안되니 탕만 시키세요 라는 말과 함께.
    마감시간이 가까우니 그럴수 있다 생각했습니다.

    한촌탕과 설렁탕을 시켰고 소주도 한병시키니
    갑자기 소주도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신랑이 왜냐고 이유를 물으니 소주시키는 사람들은 다 너무 오래앉아있어서라는 이상한 얘길 들었습니다.

    그때까지 가만히 듣고있던 제가 돈내고 정당히 먹는건데 이상하다고 하니 갖다주시더군요. 거기서 다른 손님들도 밥먹고있는 와중에 화내고 싶진 않았고, 대화도 안통하는것 같아 제가 신랑에게 본사 고객센터 얘길하니 그걸 들으신건지
    나중엔 기분상하지 말라고 다시 오시고요.

    이미 저희는 좋게 저녁먹으러 갔던 기분 상할대로 상했고,
    그 분의 사과에 대해 , 변명같은 이야기에 대해 대화하고픈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이매장 다니면서 한번도 이런 얘기,
    아니 다른 음식점 통들어서도 술을 시킬때 마감시간이 몇시라고 정중히 얘길 하지, 술먹으면 너무 오래앉아있을거 아니냐라는 서비스는 처음 받아봅니다.

    시정요청을 하시던지, 조치를 취해주세요.
    다른 설렁탕 브랜드 체인에 비해 좋은 맛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서비스로는 정말 안타깝다는 말씀밖에 드릴수가 없네요.
  • 서울 > 양재점ㅣ 친절직원 : ROOM 서비스 최악.

    테이블 치워달라고 하니 그 걸레질 한 번이 힘들어 좌식에 착석한 사람들 다 일으켜 옆 테이블로 옮기라 함. 바쁜시간이면 이해하겠는데...암튼 시키는데로 이동함.
    근데 한참 지나도 주문도 안받으러옴. 다른테이블 왔을때 주문하니 지나가면서 네~ 한마디로 주문받기 신공.
    그리고 이건 정말 몰라서 직접 가져왔는대 물컵과 수저는 셀프인가요?
    테이블에 수저통은 다 비어있고 물컵은 원래 우리가 가져다 먹는게 맞는건가...무표정한 직원얼굴에 더는 뭘 요구하기 어렵네요. 방쪽 가끔 쳐다는 봤음 좋겠네요.

    다행히 설렁탕과 김치는 맛남.

    열심히 일하시는데 이 글에 상처받지들 마시고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회원가입까지하고 글 쓴 이유는 누구를 질타해서 내 기분 풀려는게 아니라 다음에 갈때 더 나은 서비스를 받기위함입니다.
  • 서울 > 양재점ㅣ 친절직원 : 야간이모님들 저원래 이런거 잘안쓰는데 너무친절하시고 맛있네요 ㅎㅎㅎ
    이모님들 월급인상 기기기~~
  • 서울 > 양재점ㅣ 친절직원 : 잘모르겠습니다 늦은시간인데 이모님들께서 너무 친절하고 맛있는 밥을햐주셨어요 너무 잘먹고갑니다 평생단골될꺼같아요 ㅎㅎ
  • 서울 > 양재점ㅣ 친절직원 : 야간이모 야간에 양재동 매장 들려서 술이랑같이 음식먹는데 너무 친절하시고 고생하시는것 같습니다. 평생 단골하겠습니다! 너무 맛있습니다.
  • 서울 > 양재점ㅣ 친절직원 : 야간 이모들 이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너무 고생하시는데 월급좀 올려주셔야할듯합니다 너무 맛잇게 먹엇어요
  • 서울 > 면목용마점ㅣ 친절직원 : 긴머리반머리묶음 9일 8시17분에 얼큰설렁탕 포장주문전화하는데
    전화받는분이 참 불친절하더군요
    주문할때 서로 말을 이해못해서 몇분정도 걸리는 묻는말에 저는 몇분이 오냐로 알아들어 네? 반복하자마자 몇분이요 몇분이요 라며 불친절한 목소리에 주문확인도 안하는지 공기밥도 같이 안챙겨줘서 전화하니 밥 필요없다하시지않았냐며 빼드렸다고 하던데 저는 듣지못했구요 전화해서 가지러가니 사과도
    없고 CS교육 다시 시키세요
  • 서울 > 강동점ㅣ 친절직원 : 쇠똥이 내가 올린글을 읽어봣나 모르것네~~ 홈피 담당자가 있는쥐 몰것는데 내글의 의미를 잘 해석을 못하면 안되는데. 조금만 신경쓰면 현실을 직시할수 있을것 같은데.
  • 서울 > 역삼점ㅣ 친절직원 : 개똥이 국인의 건강을 생각하는 정직한육수 맛잇는 설렁탕이 만들어져야 되는데~~ 아니그러면 국민의 몰매를 맞을수도 있을텐데, 우리네 자식들한테 부끄럽지안은 부모가 되어야하는데 현재 상태가 과연 떳떳할수 있을까 의문이가는건 왜일까?
  • 경기 > 부천갈비ㅣ 친절직원 : 전부다 1. 알바생 교육 똑바로
    8시 40분에 갔더니 퇴근해야되는데 왜 왔냐는 기색이 역력하고
    먹는동안에도 얼마나 먹었나 체크당하고
    알바생 눈치보이는 식당은 또 처음 와봐요~

    2. 주문 마감전에 후식 냉면 시켰더니,
    후식 주문받은 홀 남자 알바생이 1차 확인,
    하도 안나와서 9시쯤 2차로 여자알바한테 또 확인
    그래도 안나와서 또 물어보니...알바들 쑥덕이다 갑자기
    점장오더니 주방이 퇴근을해......?
    기가막혀섴ㅋㅋㅋㅋ
    눈치줄거면 일이나 똑바로 하던지^^
    눈치도 봐야되고 주문은 한 열댓번 확인해야하는
    식당인듯!

    다들 칭찬해요^^
  • 서울 > 성수뚝도점(이마트옆)ㅣ 친절직원 : 김정임 오늘 딸이랑 쇼핑후 이른 저녁으로 먹으러 갔어요. 가지고 있던 짐도 꽤 있었고 바깥이 무척 추웠어요
    환하게 인사하시면서 저희를 반겨주셨죠 아주 안쪽으로 앉으시라면서 넓고 좋은 자리로 안내해주셨습니다.
    저는 딸이 직접 깍뚜기와 김치를 자르게 했는데 그 모습을 보시면서 아이가 포크로 식사해야하는 나이인지 다시금 오셔서 확인해주시더군요 편안하게 식사하게끔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죠
    한촌마일리지제도도 안내해주셨어요 아무래도 할인혜택이 있으니까 더없이 좋을것 같다면서 안내책자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사실 전 예전 포인트제도만 알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챙길 수 있어 다행이었죠
    추운날 따뜻한 설렁탕에 세심한 서비스로 몸과 마음이 더없이 건강해지는 저녁식사였어요 앞으로도 많이 들를게요 고맙습니다^^
  • 경기 > 수원정자시장점ㅣ 친절직원 : 탈세혐의로 국세청 신고 멤버십적립위해 해당앱 구동중에 직원분이 손에 있는 돈을 가져가시고 계산을 해버리셔서 적립을 해 달라고 하였으나 이미 결재완료라 적립이 불가하시다 함. 재차 요구하니 적립해줌. 결국 그 상황에 현금영수증 발행요구도 못하고 나옴.
    매번 방문할때마다 느끼지만 현금으로 계산해도, 쿠폰으로 계산해도 현금영수증은 항상 고객에 요구해야지만 발행해줌. 그것도 계산이 끝나고 요구하면 귀찬다는듯 한소리 들어야함.
    요즘 어느 외식업체를 가든 고객이 현금영수증 발행 먼저 요구하지 않고 업체측에서 물어봅니다. 귀사는 고객이 먼저 요구하지 않으면 발행유무 묻지도 않습니다. 이런 행위는 현금영수증거부 또는 탈세혐의로 국세청에 신고할 사항입니다. 귀사에서는 직원분들에게 이점을 숙지시켜 조속히 시정될 수 있게 하기 바랍니다.
  • 서울 > 가락점ㅣ 친절직원 : 칭찬 제가 설렁탕을 한두숟가락먹고 전화받고 급히나갔고. 한시간두시간뒤에 왔는데. 걱정해주시면서ㅜㅜ 새그릇으로 뜨겁게끓여주셨습니다. 중간에 일하러나가서 넘 피곤하고배고프고서러웠는데ㅜㅜ 뜨거운국밥한그릇 맛있게먹구 기분회복되서갑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설렁탕먹구감니다.
  • 경기 > 화성서부점ㅣ 친절직원 : 서비스불만 적립및 할인쿠폰 사용불가?
    바코드 찍는기계 고장?
    본사에서 체인점 할인쿠폰 및 적립 잘해주는지
    실태조사하기 바랍니다
    도깨비인가 가입하게해놓구 할인쿠폰 못쓰게하는건 뭐지?
    기분이나쁨
  • 경기 > 부천본점ㅣ 친절직원 : 직원 : 장현주 저는 아버지때부터 근 30년을 한촌설렁탕 고객입니다. (아마, 사장님도 아시는 부천남부역 건물주 홍씨네 집이라 하시면 아실겁니다.)
    부천이 고향인지라 아버지와 오빠들 손잡고 어렸을 적부터 아버지와 약수터 내려와서는 항시 한촌설렁탕을 찾고는 하였지요~
    그리하여 많은 정직원 및 임시직원들을 보아왔으나, 항시 무언가 어수선하고 건성으로 , 또는 교육이 덜 되어있어서인지 어설프고 서너번을 불러야 오고는 하고 좀 퉁명스럽게 손님을 응대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 딸과 휴일이나, 휴무일에 운동가기전에 오전 이른 시간에 들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장현주 직원은 제가 여직껏 보아온 한촌직원중에 최고로 나무랄데 없는 직원이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고객들 입장시 인사 및 퇴장시 정감있는 인사는 기본에, 뭔가 필요한 것을 주문시에도 혼자서 아침에 바쁠텐데도 주의깊게 경청하여 한번에 가져다 주는가 하면, 연세드신 분이 식사를 다 마치시고 커피를 찾으시자 그 바쁜데도 직접 가져다 주는 친절함에 오랫만에 기분좋은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모쪼록, 성실한 포함하여, 반듯한 인성을 가진 직원을 충분히 격려하시어, 조금은 소홀해진 매장내 분위기를 요즘 시대에 맞게 함께 해주셨으면 하오며, 앞으로도 나날이 번창하시길 바래봅니다.
  • 서울 > 신천점ㅣ 친절직원 : 홀 담당자 서비스 안녕하세요?
    2017.8.1. 아침에 신천점에서 도가니탕을 먹고 계산을 하면서
    '49일간의 보양일주 ' 시럽에 있는 한촌설렁탕 적립좀 해달라고 하니
    홀 종업원이 '이벤트 행사 (15000->12000원)'로 할인되어 적립이 안된다' 고 말해서
    제가 밖에 있는 포스터 보여주면서 저거라고 해도 같은 이유로 적립이 안된다고 말하네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했다고 했더니 '도가니탕' 먹고 적립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삼계설렁탕 먹고 사장님한테 적립했다고 했더니, 그래도 안되는데라고 하길래
    제가 사장한테 전화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사장한테 이거 안되는거죠? 라고 전화하길래, 되던지 안되던지 확실하게 알아보고 빨리 처리해달라고 하니까
    그제야 사장이랑 취소하고 다시 뭐 하고 이러면서 적립해줬습니다.
    그리고 인사도 안하고 계속 핸드폰만 잡고 있더군요.

    이벤트 현수막 보고 갔는데, 만약 적립이 안되는걸 제가 억지로 적립했다면
    현수막에 내용을 확실하게 적던지, 홀 종업원에게 교육을 확실하게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진상고객처럼 적립을 해달라고 부탁하고, 종업원한테 알려주고, 사장한테 전화해보라고 하는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사하고도 불쾌해서 소화도 안되고요.

    . 본사차원에서 이벤트를 하면 적어도 계산하시는 분들은 내용을 알고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만약 그 종업원이 신천점에 있는 한, 신천점 한촌설렁탕은 방문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고객이 잘못을 지적해주었으면, 귀담아듣고, '죄송합니다. 잘 몰랐습니다' 한마디면 되는데
    제가 쌍욕을 한것도 아닌데, 기분나빠하는 티를 팍팍 내면서 인사도 안해서
    다른 식당같으면 사장한테 말했겠지만, 본사 고객센터에 일단 올려봅니다.
  • 서울 > 신천점ㅣ 친절직원 : 홀 담당자 서비스 안녕하세요?
    2017.8.1. 아침에 신천점에서 도가니탕을 먹고 계산을 하면서
    '49일간의 보양일주 ' 시럽에 있는 한촌설렁탕 적립좀 해달라고 하니
    홀 종업원이 '이벤트 행사 (15000->12000원)'로 할인되어 적립이 안된다' 고 말해서
    제가 밖에 있는 포스터 보여주면서 저거라고 해도 같은 이유로 적립이 안된다고 말하네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했다고 했더니 '도가니탕' 먹고 적립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삼계설렁탕 먹고 사장님한테 적립했다고 했더니, 그래도 안되는데라고 하길래
    제가 사장한테 전화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사장한테 이거 안되는거죠? 라고 전화하길래, 되던지 안되던지 확실하게 알아보고 빨리 처리해달라고 하니까
    그제야 사장이랑 취소하고 다시 뭐 하고 이러면서 적립해줬습니다.
    그리고 인사도 안하고 계속 핸드폰만 잡고 있더군요.

    이벤트 현수막 보고 갔는데, 만약 적립이 안되는걸 제가 억지로 적립했다면
    현수막에 내용을 확실하게 적던지, 홀 종업원에게 교육을 확실하게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진상고객처럼 적립을 해달라고 부탁하고, 종업원한테 알려주고, 사장한테 전화해보라고 하는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사하고도 불쾌해서 소화도 안되고요.

    . 본사차원에서 이벤트를 하면 적어도 계산하시는 분들은 내용을 알고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만약 그 종업원이 신천점에 있는 한, 신천점 한촌설렁탕은 방문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고객이 잘못을 지적해주었으면, 귀담아듣고, '죄송합니다. 잘 몰랐습니다' 한마디면 되는데
    제가 쌍욕을 한것도 아닌데, 기분나빠하는 티를 팍팍 내면서 인사도 안해서
    다른 식당같으면 사장한테 말했겠지만, 본사 고객센터에 일단 올려봅니다.
  • 경남 > 창원상남점ㅣ 친절직원 : 불만 고객의소리 등록한거 확인..어디서하는건지요
    잘등록되었을지몰라 여기다시남깁니다
    불만ㅡ비공개 칭찬하기ㅡ공개 좀그렇네요

    오늘10시후 저녁먹고나와 걸어가는데
    뒤에서 "저기요" 하고 부르며 뛰어옴
    a.계산하셨나요?
    b.네 했는데요.
    a.어느테이블 앉지않으셨어요?
    b.네
    a.계산이 안되었는데요
    b.알바한테 계산했어요
    a.계산이 안되었다고하던데..어쩌구저쩌구하며 갸우뚱거리며 발길을돌리는데 불러서 결제문자 보여줌
    a.네알겠습니다 하고 그냥감....

    당황해서 멍했다가 옆에남편이 "죄송하다도아니고 네알겠습니다?" 라는말에 점점 화가치밀어오름
    바로전화해서 언성높여서 따졌고 저만큼 그분 기분도 더러웠을테니 다시사과받을생각없어요

    입구에 앉아 먹는내내 퇴근한알바들 모여있고 그주위 어슬렁거리는 직원에 산만한분위기 거슬리고 맘에 안들었습니다 그중 우릴불러세운 그분 자꾸 왔다갔다하며 힐끔거리던데 저희가 그사람눈엔 의심스럽고 허름해보였나보네요 전제가 극히 평범한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아니라면 그때 계산하려던 여러무리중 왜우리가 계산하고나갔는지 확인했으며 무슨확신이 들어 뛰어나왔을까요? 물론 전산오류등으로 차질이 생겼을수있겠죠 그후에 대응에 문제가 있지않나요? 서비스업을 떠나 오해를 한쪽에서 사과한마디는 하는게 예의아닌가요? 더러운기분한 남기고 휑하니 떠난 그분을생각해서 다신오지말라는 뜻으로 알고 이용하지 않을겁니다 퇴근길에 피곤해서 잠시근처에 들러 잠깐 밥먹고나왔을뿐인데 거지.도둑취급하는 그분 그따위대응 여태잠이안올정도로 정말 불쾌했습니다
  • 경기 > 부천본점ㅣ 친절직원 : 불만: 포장주문 고객은 호구! 포장주문하실때 1인분으로 따로 포장하시길 꼭 권장해드립니다.

    1인분 3개 포장하는것과, 2인분 2개 포장하는 것의 양이 거의 비슷하거든요.

    8천원을 더내야하지만. 양이 훨~씬 더 적을수도 있다는건 함정!


    하하하하.

    4인분 주문하실때 꼭 말씀하셔야 해요.

    1인분씩, 따로따로 포장해주세요 . 라고.

    그렇지 않으면 2인분씩 포장이 되고, 그순간 양이 확~ 줄면서.. 당신은 호구 손님이 될꺼니까요.


    제가 그랬으니까요.
    제가 그렇게 호구가 될줄은 몰랐네요.

    캠핑가서 먹으려고 기분좋게 포장해왔다가.. 이게 왠 봉변인가. 불쾌한 마음이 가라앉지 않네요..

    앞으로는
    6인분도 1인분씩, 따로따로.... 8인분도 1인분씩 따로따로.... 10인분도 따로따로..?

    많이 주문할수록, 더 넉넉히 주실꺼라 함부로 예상하지 마세요. 그러다가 배신감에 뒷목잡고 쓰러질지 모르니까요.



    그렇게 양을 속여서 결국 누가 손해인지 잘 생각해 보십시오.

    손님들이 바보라고 생각하지 마시길 바래요.
  • 경기 > 부천본점ㅣ 친절직원 : 모름 이거 칭찬을 해야하는 곳인데. 글이 공개되는곳이 여기뿐인것 같아서 올립니다.

    포장구매를 많이 하면 할수록 그 손님은 호구가 되는건가요?


    얼마전에 캠핑을 가면서 다음날 아침에 먹으려고 설렁탕을 1인분씩 3개 포장을 해서 가져갔었는데.
    캠핑다음날 아침에 먹는 설렁탕이 예상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어른2명 초등1 유아1 이런 구성인데 설렁탕 포장 2개만으로도 양이 충분하더라고요.
    그래서 1개는 집으로 다시 가져와 나중에 다시 맛있게 먹었죠.

    그때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나서 이번에 캠핑을 2가족이 같이 가게되어 4인분을 포장하였습니다.

    저희가족 말고도 다른 한가족이 어른2 초등1, 아기1 라서 4인분 포장도 충분할거라 예상한거죠.

    그랬는데....

    이번에 4인분을 주문하니 2인분씩 포장이 되어있더라고요.
    밥도 필요없다고 말씀드려서 양이 더 될줄 알았는데.
    이상하게도.... 전에 주문했던 1인분과 큰 차이가 없어보이는 겁니다.

    딱봐도.. 양이 작은것 같아, 모자랄것 같아서 1인분을 다시 추가로 주문 했어요.

    그리고 가지러 갔는데...
    확연히 1인분은 양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와서 저울로 그람수를 재봤죠.
    1인분은 717g이 나왔고.
    2인분짜리는. 946g, 994g 이 나오더라고요.

    갑자기 며칠전에 여분으로 구매했던 1인분이 생각나서 냉장고에서 꺼내와 재봤더니 698g....


    하.... 갑자기 머리가 띵~~ 한게.

    2인분씩 따로 포장을 해달라고 했던것도 아닌데.
    2인분씩 나누어서 포장을 해주셨고.
    예전보다 1인분을 더 구매했지만. 3인분 구매했을때보다 오히려 양이 더 적은겁니다.

    이게 뭔가..
    그냥 많이 구매하는 사람은 호구인가. 갑자기 이런생각이 듭니다.

    고객이 따져서 묻기 전에.
    애초에 이런 불만이 터져나오지 않도록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 여기 꽤 오래된 단골인데... 갑자기 모를 배신감이 훅~~ 밀려와 좀 화가납니다.

    신선설렁탕은 밥은 안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면 국물을 추가해준다든가 그렇게 하시던데.
    여긴 그런것도 없습니다.
    배추김치를 좀 더 주실수 없겠냐고 했더니.

    잘 먹지도 않는 석박지를 잔뜩 넣으셨더군요.


    가격도 스리슬~쩍 올리시고... 그렇다고 뭐가 더 나아지는것도 없이. 이런 배신감만 안겨주시니.

    정말 대 실망입니다.


    본점이면 오히려 더 타 지점보다 모범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가 못하네요.

    놀러가려고 짐싸려다가 기분이 몹시 불쾌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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