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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칭찬해요

고객님의 사랑으로 무럭무럭
커가는 한촌, 고객님의 칭찬 한마디에
더욱 힘이 납니다.

한촌을 이용하시면서 칭찬/불만/문의/제안사항이 있으시면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의견 중 채택되신 분께는 설렁탕 무료 시식권을 드립니다.

칭찬하기

  • 서울 > 가락점ㅣ 친절직원 : 칭찬 제가 설렁탕을 한두숟가락먹고 전화받고 급히나갔고. 한시간두시간뒤에 왔는데. 걱정해주시면서ㅜㅜ 새그릇으로 뜨겁게끓여주셨습니다. 중간에 일하러나가서 넘 피곤하고배고프고서러웠는데ㅜㅜ 뜨거운국밥한그릇 맛있게먹구 기분회복되서갑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설렁탕먹구감니다.
  • 경기 > 화성서부점ㅣ 친절직원 : 서비스불만 적립및 할인쿠폰 사용불가?
    바코드 찍는기계 고장?
    본사에서 체인점 할인쿠폰 및 적립 잘해주는지
    실태조사하기 바랍니다
    도깨비인가 가입하게해놓구 할인쿠폰 못쓰게하는건 뭐지?
    기분이나쁨
  • 경기 > 부천본점ㅣ 친절직원 : 직원 : 장현주 저는 아버지때부터 근 30년을 한촌설렁탕 고객입니다. (아마, 사장님도 아시는 부천남부역 건물주 홍씨네 집이라 하시면 아실겁니다.)
    부천이 고향인지라 아버지와 오빠들 손잡고 어렸을 적부터 아버지와 약수터 내려와서는 항시 한촌설렁탕을 찾고는 하였지요~
    그리하여 많은 정직원 및 임시직원들을 보아왔으나, 항시 무언가 어수선하고 건성으로 , 또는 교육이 덜 되어있어서인지 어설프고 서너번을 불러야 오고는 하고 좀 퉁명스럽게 손님을 응대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 딸과 휴일이나, 휴무일에 운동가기전에 오전 이른 시간에 들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장현주 직원은 제가 여직껏 보아온 한촌직원중에 최고로 나무랄데 없는 직원이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고객들 입장시 인사 및 퇴장시 정감있는 인사는 기본에, 뭔가 필요한 것을 주문시에도 혼자서 아침에 바쁠텐데도 주의깊게 경청하여 한번에 가져다 주는가 하면, 연세드신 분이 식사를 다 마치시고 커피를 찾으시자 그 바쁜데도 직접 가져다 주는 친절함에 오랫만에 기분좋은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모쪼록, 성실한 포함하여, 반듯한 인성을 가진 직원을 충분히 격려하시어, 조금은 소홀해진 매장내 분위기를 요즘 시대에 맞게 함께 해주셨으면 하오며, 앞으로도 나날이 번창하시길 바래봅니다.
  • 서울 > 신천점ㅣ 친절직원 : 홀 담당자 서비스 안녕하세요?
    2017.8.1. 아침에 신천점에서 도가니탕을 먹고 계산을 하면서
    '49일간의 보양일주 ' 시럽에 있는 한촌설렁탕 적립좀 해달라고 하니
    홀 종업원이 '이벤트 행사 (15000->12000원)'로 할인되어 적립이 안된다' 고 말해서
    제가 밖에 있는 포스터 보여주면서 저거라고 해도 같은 이유로 적립이 안된다고 말하네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했다고 했더니 '도가니탕' 먹고 적립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삼계설렁탕 먹고 사장님한테 적립했다고 했더니, 그래도 안되는데라고 하길래
    제가 사장한테 전화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사장한테 이거 안되는거죠? 라고 전화하길래, 되던지 안되던지 확실하게 알아보고 빨리 처리해달라고 하니까
    그제야 사장이랑 취소하고 다시 뭐 하고 이러면서 적립해줬습니다.
    그리고 인사도 안하고 계속 핸드폰만 잡고 있더군요.

    이벤트 현수막 보고 갔는데, 만약 적립이 안되는걸 제가 억지로 적립했다면
    현수막에 내용을 확실하게 적던지, 홀 종업원에게 교육을 확실하게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진상고객처럼 적립을 해달라고 부탁하고, 종업원한테 알려주고, 사장한테 전화해보라고 하는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사하고도 불쾌해서 소화도 안되고요.

    . 본사차원에서 이벤트를 하면 적어도 계산하시는 분들은 내용을 알고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만약 그 종업원이 신천점에 있는 한, 신천점 한촌설렁탕은 방문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고객이 잘못을 지적해주었으면, 귀담아듣고, '죄송합니다. 잘 몰랐습니다' 한마디면 되는데
    제가 쌍욕을 한것도 아닌데, 기분나빠하는 티를 팍팍 내면서 인사도 안해서
    다른 식당같으면 사장한테 말했겠지만, 본사 고객센터에 일단 올려봅니다.
  • 서울 > 신천점ㅣ 친절직원 : 홀 담당자 서비스 안녕하세요?
    2017.8.1. 아침에 신천점에서 도가니탕을 먹고 계산을 하면서
    '49일간의 보양일주 ' 시럽에 있는 한촌설렁탕 적립좀 해달라고 하니
    홀 종업원이 '이벤트 행사 (15000->12000원)'로 할인되어 적립이 안된다' 고 말해서
    제가 밖에 있는 포스터 보여주면서 저거라고 해도 같은 이유로 적립이 안된다고 말하네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했다고 했더니 '도가니탕' 먹고 적립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삼계설렁탕 먹고 사장님한테 적립했다고 했더니, 그래도 안되는데라고 하길래
    제가 사장한테 전화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사장한테 이거 안되는거죠? 라고 전화하길래, 되던지 안되던지 확실하게 알아보고 빨리 처리해달라고 하니까
    그제야 사장이랑 취소하고 다시 뭐 하고 이러면서 적립해줬습니다.
    그리고 인사도 안하고 계속 핸드폰만 잡고 있더군요.

    이벤트 현수막 보고 갔는데, 만약 적립이 안되는걸 제가 억지로 적립했다면
    현수막에 내용을 확실하게 적던지, 홀 종업원에게 교육을 확실하게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진상고객처럼 적립을 해달라고 부탁하고, 종업원한테 알려주고, 사장한테 전화해보라고 하는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사하고도 불쾌해서 소화도 안되고요.

    . 본사차원에서 이벤트를 하면 적어도 계산하시는 분들은 내용을 알고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만약 그 종업원이 신천점에 있는 한, 신천점 한촌설렁탕은 방문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고객이 잘못을 지적해주었으면, 귀담아듣고, '죄송합니다. 잘 몰랐습니다' 한마디면 되는데
    제가 쌍욕을 한것도 아닌데, 기분나빠하는 티를 팍팍 내면서 인사도 안해서
    다른 식당같으면 사장한테 말했겠지만, 본사 고객센터에 일단 올려봅니다.
  • 경남 > 창원상남점ㅣ 친절직원 : 불만 고객의소리 등록한거 확인..어디서하는건지요
    잘등록되었을지몰라 여기다시남깁니다
    불만ㅡ비공개 칭찬하기ㅡ공개 좀그렇네요

    오늘10시후 저녁먹고나와 걸어가는데
    뒤에서 "저기요" 하고 부르며 뛰어옴
    a.계산하셨나요?
    b.네 했는데요.
    a.어느테이블 앉지않으셨어요?
    b.네
    a.계산이 안되었는데요
    b.알바한테 계산했어요
    a.계산이 안되었다고하던데..어쩌구저쩌구하며 갸우뚱거리며 발길을돌리는데 불러서 결제문자 보여줌
    a.네알겠습니다 하고 그냥감....

    당황해서 멍했다가 옆에남편이 "죄송하다도아니고 네알겠습니다?" 라는말에 점점 화가치밀어오름
    바로전화해서 언성높여서 따졌고 저만큼 그분 기분도 더러웠을테니 다시사과받을생각없어요

    입구에 앉아 먹는내내 퇴근한알바들 모여있고 그주위 어슬렁거리는 직원에 산만한분위기 거슬리고 맘에 안들었습니다 그중 우릴불러세운 그분 자꾸 왔다갔다하며 힐끔거리던데 저희가 그사람눈엔 의심스럽고 허름해보였나보네요 전제가 극히 평범한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아니라면 그때 계산하려던 여러무리중 왜우리가 계산하고나갔는지 확인했으며 무슨확신이 들어 뛰어나왔을까요? 물론 전산오류등으로 차질이 생겼을수있겠죠 그후에 대응에 문제가 있지않나요? 서비스업을 떠나 오해를 한쪽에서 사과한마디는 하는게 예의아닌가요? 더러운기분한 남기고 휑하니 떠난 그분을생각해서 다신오지말라는 뜻으로 알고 이용하지 않을겁니다 퇴근길에 피곤해서 잠시근처에 들러 잠깐 밥먹고나왔을뿐인데 거지.도둑취급하는 그분 그따위대응 여태잠이안올정도로 정말 불쾌했습니다
  • 경기 > 부천본점ㅣ 친절직원 : 불만: 포장주문 고객은 호구! 포장주문하실때 1인분으로 따로 포장하시길 꼭 권장해드립니다.

    1인분 3개 포장하는것과, 2인분 2개 포장하는 것의 양이 거의 비슷하거든요.

    8천원을 더내야하지만. 양이 훨~씬 더 적을수도 있다는건 함정!


    하하하하.

    4인분 주문하실때 꼭 말씀하셔야 해요.

    1인분씩, 따로따로 포장해주세요 . 라고.

    그렇지 않으면 2인분씩 포장이 되고, 그순간 양이 확~ 줄면서.. 당신은 호구 손님이 될꺼니까요.


    제가 그랬으니까요.
    제가 그렇게 호구가 될줄은 몰랐네요.

    캠핑가서 먹으려고 기분좋게 포장해왔다가.. 이게 왠 봉변인가. 불쾌한 마음이 가라앉지 않네요..

    앞으로는
    6인분도 1인분씩, 따로따로.... 8인분도 1인분씩 따로따로.... 10인분도 따로따로..?

    많이 주문할수록, 더 넉넉히 주실꺼라 함부로 예상하지 마세요. 그러다가 배신감에 뒷목잡고 쓰러질지 모르니까요.



    그렇게 양을 속여서 결국 누가 손해인지 잘 생각해 보십시오.

    손님들이 바보라고 생각하지 마시길 바래요.
  • 경기 > 부천본점ㅣ 친절직원 : 모름 이거 칭찬을 해야하는 곳인데. 글이 공개되는곳이 여기뿐인것 같아서 올립니다.

    포장구매를 많이 하면 할수록 그 손님은 호구가 되는건가요?


    얼마전에 캠핑을 가면서 다음날 아침에 먹으려고 설렁탕을 1인분씩 3개 포장을 해서 가져갔었는데.
    캠핑다음날 아침에 먹는 설렁탕이 예상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어른2명 초등1 유아1 이런 구성인데 설렁탕 포장 2개만으로도 양이 충분하더라고요.
    그래서 1개는 집으로 다시 가져와 나중에 다시 맛있게 먹었죠.

    그때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나서 이번에 캠핑을 2가족이 같이 가게되어 4인분을 포장하였습니다.

    저희가족 말고도 다른 한가족이 어른2 초등1, 아기1 라서 4인분 포장도 충분할거라 예상한거죠.

    그랬는데....

    이번에 4인분을 주문하니 2인분씩 포장이 되어있더라고요.
    밥도 필요없다고 말씀드려서 양이 더 될줄 알았는데.
    이상하게도.... 전에 주문했던 1인분과 큰 차이가 없어보이는 겁니다.

    딱봐도.. 양이 작은것 같아, 모자랄것 같아서 1인분을 다시 추가로 주문 했어요.

    그리고 가지러 갔는데...
    확연히 1인분은 양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와서 저울로 그람수를 재봤죠.
    1인분은 717g이 나왔고.
    2인분짜리는. 946g, 994g 이 나오더라고요.

    갑자기 며칠전에 여분으로 구매했던 1인분이 생각나서 냉장고에서 꺼내와 재봤더니 698g....


    하.... 갑자기 머리가 띵~~ 한게.

    2인분씩 따로 포장을 해달라고 했던것도 아닌데.
    2인분씩 나누어서 포장을 해주셨고.
    예전보다 1인분을 더 구매했지만. 3인분 구매했을때보다 오히려 양이 더 적은겁니다.

    이게 뭔가..
    그냥 많이 구매하는 사람은 호구인가. 갑자기 이런생각이 듭니다.

    고객이 따져서 묻기 전에.
    애초에 이런 불만이 터져나오지 않도록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 여기 꽤 오래된 단골인데... 갑자기 모를 배신감이 훅~~ 밀려와 좀 화가납니다.

    신선설렁탕은 밥은 안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면 국물을 추가해준다든가 그렇게 하시던데.
    여긴 그런것도 없습니다.
    배추김치를 좀 더 주실수 없겠냐고 했더니.

    잘 먹지도 않는 석박지를 잔뜩 넣으셨더군요.


    가격도 스리슬~쩍 올리시고... 그렇다고 뭐가 더 나아지는것도 없이. 이런 배신감만 안겨주시니.

    정말 대 실망입니다.


    본점이면 오히려 더 타 지점보다 모범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가 못하네요.

    놀러가려고 짐싸려다가 기분이 몹시 불쾌해집니다.
  • 경남 > 창원상남점ㅣ 친절직원 : 주차관리 불만 일행이랑 저녁에 갔는데 주차장에 자리가 없어서 고민할때 맞은편 주차금지 푯말이있는데 주차하라네요..
    한번씩 밤에도 단속이 나올때가 있어서 불안해서 못하겠다고 하자
    주차장 앞에 이중 주차를 하래서 했는데 내릴때 차키를 차안에 두래요..
    차빠지면 차넣겠다고 그런데..아저씨가 차키를 받는게아니고 차안에 두래서 솔직리 찝찝했어요..
    처음에 주자금지 있는데 하고 차키 차안에 두고 나오라고 하니
    그때부터 불안햇어요 제가 너무 예민할것일수도 있지만 ..
    그래도 손님이 찝찝해하면 설명을 차근차근 해주던가 차키를 받아서 들고 가던가 해야지...
    어떤세상인데 처음 주차 할때 부터 내행동이 마음에 안드는지 허참나..하면서 차안에 나두라고..이렇게 짜증만내고
    그래서 저도 차 잃어저리면 책임지시는거냐거 했더니 인상쓰고 짜쯩내고..
    우리 테이블이 밥다먹을때쯤 할아버지가 차키들고 와서 일행차키는 주고
    저보는 한다는 말이 "차키 어디있는지 나는모르겠다고 ..난 모르겠다 " 알아서 찾으란식으로 말하고 ..이 사람은 퇴근...
    차키 돌려주지 않고 차안에 그대로 두뒀네요..제가 그렇다고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낸것도 아니고 ..어이가 없어서
    제가 무슨 대단한 갑질을 했나요?
    저한테 보복하는건가요....저희 일행 밥다먹을때까지 안돌려주고
    계산하고 차에 가보니 차안에 나뒀더군요.. 기분 나빠서 다시는 여기 매장안갈거에요
    저 하나 안간다고 무슨 소용있겠냐만은 나는 다시는 안갈거에요
  • 서울 > 양재점ㅣ 친절직원 : 모름 혼자 식사하면 눈치보여서 바쁜시간 이후에 방문하는데요.
    오늘도 바쁜시간을 피해서 한쪽 구석에 앉아서 조용히 식사를 하고 왔습니다.
    직원분들이 이런 상황을 아셔서 그런지 제가 눈치 보지 않도록
    너무나 웃으며 친절하게 음식을 챙겨주셨습니다.
    부담갖지 말고 편히 식사하라는 말까지 해주셔서 정말
    간만에 맘편히 식사하고 왔습니다.
    다음에도 맘편히 식사하러 갈 수 있는 곳이 생겨서 기분좋네요^^
    맘편히 식사할수있는 양재점 최고입니다.
  • 경기 > 화성송산점ㅣ 친절직원 : 모름 사장님 같은 분이셨어요,,
    정곡항을 애기들이랑 놀러갔다 열심히 놀고 돌아오는 길에 출출해서 밥을 먹을려고 둘러 보는데.. 오늘길에 한촌 설렁탕이 보여서 먹으러 갔네요,,,

    사장님과 직원들이 친절하게 인사도 해주고, ~~~^^ 기분이 좋았어요,,

    얼큰설렁탕 먹고 애들은 어린이 설렁탕 시켜서 먹었는데.. 우와.~~~ 애기들 사탕도 주네요,,,, 짱짱

    맛있게 먹고 왔어요,,

    본사에서 매장 상주는거는 없나요,,, ???

    한촌설렁탕 친절하고 맛있었어요,,, 칭찬 합니다.
  • 서울 > 삼성점ㅣ 친절직원 : 홀서빙여직원 여기요...깍두기요..
    라는 한마디에,

    네..더 드릴께요..잠시만요..

    그러고, 하나 가져다 주길래
    하나만 더 주세요... 라고 했더니

    네...남기시는 분이 많으셔서요.. 라고 하면서 더 가져다 주는데
    음식물 낭비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즐거운 식사였습니다.
  • 서울 > 북가좌점ㅣ 친절직원 : 모름 어제 가족들과 같이 한촌설렁탕 북가좌점에 방문했습니다.

    아들이 만두설렁탕을 좋아해서 방문했는데...제가 좋아하는 얼큰설렁탕이 할인을 하네요..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더군다나 사장님으로 보이시는 분이 계산할때시럽에 한촌설렁탕 할인권이 있으니 꼭 받아서

    사용을 하라고 하네요..매장에서는 할인해주면 손해일텐데 적극적으로 얘기해주는게 너무나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번창하세요...^^
  • 서울 > 신천점ㅣ 친절직원 : 여자 사장님 갈때마다 느끼는 건데 여자 사장님이 매우 친절해서 다른 곳보다 더 맛있게 느껴지내요 ^^;;;

    항상 감사히 먹고 온다는 기분입니다.

    다른직원들 보다도 훨씬 밝게 웃는 모습이 보기 좋내여 ^^

    대박나세요~~~
  • 서울 > 강동점ㅣ 친절직원 : 젊고 잘생긴 남자분 오랜만에 아들이랑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따뜻한 설렁탕과 맛난 김치전을 먹고 계산하는데, 친절하게 아이에게
    맛있게 먹었냐고 물으시며 , 막대사탕까지 챙겨주셔서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 경기 > 화성서부점ㅣ 친절직원 : 모름. 이름 쓰는 란이 있는걸 알았다면 뱃지를 확인했을거예요.ㅜㅜ
    육수를 그릇 잡기 힘들정도로 푸짐하게 주신 그 여자분 칭찬합니다. 아주 아주 번창하실꺼예요~~^^
  • 충북 > 청주분평점ㅣ 친절직원 : 모름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집에서 저녁을 먹고 들어오라 하기에 매일지나던 길에 한촌설렁탕이라는 간판을 보았기에
    설렁탕을 한구릇 먹고 갈까하고 들렸다가 도가니탕을 시켰다.
    뚝배기에서 펄펄 끓는 국물만 보이고 도가니 아니 힘줄이라고 하는것이 더 나을것이다.
    힘줄이라도 많이 들어 있으면 모르겠지만 대여섯개정도는 될것이다.
    국물도 설렁탕 국물에 도가니(힘줄) 몇개만 이라 넣은것이 도가니 탕이라고 하니 어이가 없었다.
    또한 밥은 어떠한가 요즈음은 쌀값도 싼데 정부미 쌀인지 윤기도 하나도 없고 맹물맛이 나고 국물맛도
    도가니의 고유한 맛은 없고 맹물맛이고 또한 방안에 앉아있던 손님들은 한가족인지 그분들도 써빙하시는 분께 무어라 이야기
    하였더니 솥에서 펄펄 꿇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분들도 설렁텅 맛이 좋았으면 그런 말을 안 하였을것이다
    내 옆에서 설렁탕을 먹던 젊은 사람들도 나의 생각과 똑 같은가보다.
    한번 왔던 사람은 다시는 안 올것 같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한번 왔던 손님을 다시 찾도록 하는것이 당연지사인데도 불구하고 다시 안온다는 말을 들으면 주인 입장은 어떠 하겠는가.
    나뿐만이 아닐것이다.
  • 경기 > 수원정자시장점ㅣ 친절직원 : 젊은남자 설렁탕과 얼큰설렁탕을 포장해왔습니다
    직원이 밥을 추가해드릴까요? 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아니요 라고했습니다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밥이 안들어있더군요
    전화해서 물어보니 추가안한다고해서 밥을 뺐다더군요
    아니 기본으로나오는건 주셔야지 않냐고했더니 본 매장은 밥이 서비스로 나오는것이라 추가라더군요
    매장표현방식을 못알아들으면 밥도 못먹는건가요 아님 일부러 못알아듣게 예기해서 빼돌리는건가요?
    제가 전화해서 항의하니 필요하면 받으러 오라더군요
    그 밥하나 받으러 20분거리를 다시 가라는건가요? 정말어이가 없습니다
    급하게 먹어야해서 사온건데 즉석밥까지 따로사다먹어야 되겠네요
    주변에 이글 복사해서 절대가지말라고 뜯어말리겠습니다
    정초부터 밥 두공기 아껴서 이미지 깍아먹고 많이 부자되시겠네요
  • 서울 > 북가좌점ㅣ 친절직원 : 정말재수없는직원 북가좌점 두번째 방문입니다.
    처음 방문했을때 계산하시던 키큰남자분과 모든직원의 친절함에 기분좋게 재방문하였습니다.

    밤늦게 들어갔는데 사장님이 이때 안계신건지 원래안계신건지는 모르겠지만 빨간옷입은 여직원 자리안내부터 불친절하더군요.
    안쪽으로 들어가앉으려고했더니 그 여직원이 안쪽앉지마세요.여기 앉으세요.라며 자리지정을 하더라구요.
    사정이 있을수있으니 이해는하지만 그말을하는 직원의 말투와 태도 모두 불친절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진 아무문제가 없었어요.

    주문을안받길래 큰소리로 그직원에게 한촌2개요.(한촌탕이아닌 한촌2개요라고말함)라고 했습니다.
    그러고식탁을봤는데 한촌탕이라는 메뉴가있길래 혹시 헷갈릴까싶어 바로 다시 그 직원에게 한촌탕말고 한촌설.렁.탕.2개주세요라고했습니다.
    그직원은 알겠다고 대답까지했구요.(cctv확인요청바람)

    그뒤에 음식이나왔는데 처음왔을때 먹었던 설렁탕과 다른겁니다. 그래서 손하나안대고 가져다주신직원분께(이 직원은다른분) 이거 설렁탕맞나요? 아닌것같은데요~라고했더니
    그직원분이 확인해보시겠다며 주문받았던 빨간옷직원이랑 얘길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오셔서 죄송하다며 대화에 착오가있었던것같으니 한촌탕을 그냥 설렁탕값으로 드릴테니 한촌탕으로 드시면안되겠냐고 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빨간옷입은 주문잘못받은직원이 계속 우리가 한촌탕을 시킨거라며 자긴 잘못한게없다고 다 우리잘못으로 모는겁니다.
    (cctv확인해보세요 누가거짓말하고있는건지)
    실수했으면 제가 실수했네요 죄송합니다 하고 넘어가면되는것을 아주기분나쁘게 그거먹기싫으면 먹지마요. 다시갖다줄테니까. 이러는거에요 저게 실수한 직원의 태도입니까?
    그나마 다행인지 음식가져다줬던 그직원분이 친절하게 아니라며 한촌탕이 더맛있는거니 이거드시라고 주문에착오가있던거라고 죄송하다며 신경쓰지말라고 하시더군요.
    그자리에서 크게 따질까하다 사람도많고 명절날 큰소리내기싫어서 참고 식사를 했습니다.

    그렇게 별 기분좋지도못하게 식사를마치고 계산하러 나가는데 저희앞에 먼저 계산하려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그빨간옷직원이 갑자기 그분들에게 매우 하이톤으로 저희 들으란듯이 호호호~~맛있게 드셨나요~~새해복많이 받으세요~~^^ 하는거에요
    그전까진 그렇게 안하더니 속이 뻔히 보이더군요. 우리한텐 다르게행동하려고 저러는구나. 역시나.
    계산하는데 바로 표정바뀌며 정색하고 뭐먹었어여?라고하길래 한번더참고 계산했더니 딱 계산마치고 인사도없더군요.
    나이도 먹을만치 먹은것같던데 그나이먹고 대체 뭐하는짓입니까?

    기분좋은 명절날 기분좋게 식사하러 갔다가 직원하나때문에 기분 다 잡쳤네요.
    지역카페에 올릴까하다가 여기에먼저 글씁니다. 
    1월27일 밤부터 1월28일 토요일새벽 00시30분경 계산했던 빨간옷여직원
    그렇게 살지 마세요. 자기스트레스는 집에서나 풀고올것이지 밖에 돈버는곳에서 돈내고 사먹는 손님들에게 뭐하는짓거린가요?

    한촌설렁탕 다시는 갈일없을것같네요.
    이런 의견하나하나가 브랜드이미지를 좌우한다는거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 > 부천본점ㅣ 친절직원 : 모두 부천본점 친절 합니다~

    그리고 지점에 따라 상반된 의견들이 오가고 있으니 고객센터 에서는 아래 주소 참고 하심이..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ppomppu&no=26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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