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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해요

고객님의 사랑으로 무럭무럭
커가는 한촌, 고객님의 칭찬 한마디에
더욱 힘이 납니다.

한촌을 이용하시면서 칭찬/불만/문의/제안사항이 있으시면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의견 중 채택되신 분께는 설렁탕 무료 시식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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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 안산고잔점ㅣ 친절직원 : 홍길동 고객의소리에 주소등록이 안됩니다
  • 경기 > 수원정자시장점ㅣ 친절직원 : 두건쓴주방이모.홀써빙직원 오픈주방안에서 손님이 보던 안보던 양치질하고 앞치마에 입닦고.잠시후 화장실에서 나온 홀아줌마 입속에 치솔넣은채 양치하며 홀 중앙 횡단..여기가 식당인지 욕실인지 구분이 안되네요.고기는 질겨서 먹기힘들고 설렁탕에 파는 크게 어슷썰어 육개장인지.용도에 맞게 재료사용안하고 대충.서비스 엉망.청결은바닥...아침부터 기분 더럽네요.
  • 서울 > 보라매점ㅣ 친절직원 : 앞머리에 머리묶고 파란셔츠 입은 서빙직원 평소 점심시간,저녁시간에 회사사람들과 가며 설렁탕을 주문할때는 항상 김치,접시 등 같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제가 주문을 하기 전 다른 테이블에 있는 손님에게도 그렇게 주문받는 모습을 봤고요.

    오늘은 혼자 갔는데 종업원 분께서 김치 덜어먹는 빈접시 하나만 탁자에 놓으시고 주문을 받아갔습니다.

    조금 기다리면 내주겠지 했지만, 한참을 나오지않았고 저보다 늦게 온 손님2팀 정도를 '저에게 했던 것과 다르게 주문과 동시에 바로바로 드리는 것'을 보았고 다른 테이블 누구에게도 저처럼 하지 않았습니다.

    순서는 제가 먼저 와서 저에게 먼저 주는것이 맞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주문을 받으시 분께 "저기요"라고 불렀습니다.

    그 종업원께서는 무슨말을 하려는지 들어보지도 않고 멀리서 "설렁탕 갖다줄게요"말만하고 지나가버리셨습니다.

    이런 차별을 두는 것과 불쾌한 행동에 그때부터 화가 나있었지만 바쁘니까 그러겠지하고 한번더 지나가시는 그 분을 불렀습니다.

    "내가 먼저 온게 맞는데 뒤에 온 두팀에게 반찬부터 먼저 주는 것이냐고 물어보았고 제대로 들으려고 하는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단순하게 "못봤다"고 뭐라고 하는 저의 말에 억지로 대충대충 "죄송하다"는 말을하고 가셨습니다.

    그러고 음식이 나왔는데 얼큰설렁탕에 이미 양념이 다 되어있는 상태에서 양념장을 한번 더 넣은 것 같이 양념장 뭉텅이가 국물에 떠있었고 안에 들어간 파 등의 야채조차 몇개를 제외하고는 익지않은 상태였습니다.

    제가 보라매점에 한두번 간 것도 아니고 이 메뉴를 처음먹는 것도 아닌 항상 먹는 메뉴였습니다.

    사진에서도 보면 알 수있듯이 국을 떠먹으면 양념장 뭉텅이가 느껴졌고 너무 짜서 먹기도 힘들었습니다.

    음식 값 8500원이 너무 아까웠기 때문에 화를 참으면서 밥과 설렁탕의 고기만 건져먹었습니다.

    제가 순서에 대해 뭐라고 했기때문에 서빙하시는 직원분이 양념장을 또 넣었을지, 아니면 우연한 실수로 양념장을 또 넣은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음식을 받아본 적도, 이런 불친절을 받아본 적도 없어서 실망했고 한촌설렁탕 다시는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 7시40분 쯤에 서빙하신 앞머리에 머리묶고 파란셔츠 입으신 여자분, 이 글 읽고 다음부터 그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에 계산하며 상황을 대처하기 위해 대강대강한 "바빠서 못봤다. 미안하다"는 사과는 정말 진심이 없어보였네요.

    식당에서 친절한 서비스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이런 기분나쁜 행동과 태도는 정말 불쾌합니다.
  • 서울 > 선릉역점ㅣ 친절직원 : 야간직원 설렁탕1 설렁탕특1 시킴
    한시간후 배달옴
    근대 설렁탕2 옴
    1시간 걸린것도 짜증나는데 전화함
    잘못보내신것같다고 정중하게 말함
    그럴리없다고 똑바로 보라그럼 기가참 유치원생도 아니고 그런거 판단못해서 전화했겠음? 잘못보낸거 맞으니 다시 보내달라함 그랬더니 식당으로 잘못배달온거 가져오고 특사이즈 직접와서 가져가라그럼 잘못들은줄 알았네요 ㅋ
    자기는 바쁘고 주문한것도 똑바로 보냈으니 잘못이없다 하네요 그럼 뭐 배달해주시는분이 바꿔쳤나?ㅋㅋ

    설렁탕 한번먹겟다고 두시간 버림
    기분 너무 더럽고 애초에 잘못한건 그쪽인데 왜 내가 피해봐야되고 이딴 소리들어야되는건지? 장사 그렇게하면 안되요 직원교육도 그렇게 하시면 안되고.

    주문한거 똑바로 안갖다준건 그쪽인데
    소비자 미친사람 취급하고
    제품 식당와서 받아가라는 업체는 처음보네오

    잘못했으면 사과가 먼저고 후속조치를 적절히 해줘야하는데 기분만 더럽게 만드네요.

    첨부사진보고 어디한번 뭐가 특인지 맞춰봐요
    내눈엔 도저히 차이점을 모르겠으니까
    참고로 밥 양도 똑같았는데 그 이전에
    사실 확인도 안하고 사람을 사기꾼으로 몰듯
    말한거 기분 잡쳐요 맛이있든 없든 먹고싶은
    생각이 없어지게 만드는 서비스네요
    개선하셔야할거같네요
  • 경기 > 의정부점ㅣ 친절직원 : 모든직원 가게가 너무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아요 어떻게 설렁탕집에서 이런 분위기를 느낄수있는건지 모르겠어요. 모든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다들 인상도 너무좋으세요 저는 음식나오기 전부터 감동 받았어요 그리고 또 음식받고나서 감동받았어요 ㅠㅠ 다른분들도 이거보시면 꼭오세요
  • 서울 > 강동점ㅣ 친절직원 : 모든직원 가게에 들어갈때 기분좋은 인사부터 맛있는 음식까지 모든게 딱~조합가 너무나 잘 이루어진 완벽한 식사 시간. 기분좋게 잘 먹었습니다 ~
  • 경기 > 하남미사점ㅣ 친절직원 : 주인 깍두기를 좀 더 달라고 했더니 남기지 말라는 주문이 현경제를 상황을 위한 멋진 제안으로???
    식사중 기분 짱...
    화끈하게 요구하는걸 보니 한촌이 이렇게 번창하는 이유를 알겠던데...
    기분 up-up-up...
  • 경기 > 하남미사점ㅣ 친절직원 : 잘모름 깍두기를 좀 더 달라고 했더니 남기지 말라는 주문이 경제를 위한 멋진 제안으로???
    식사중 기분 짱 나쁨.
  • 강원 > 평창점ㅣ 친절직원 : 여자냔 냉면 시켰음...냉면 나왔음..
    냉면만 나오고 간단한 밑반찬은 안나왔음..
    다른 밑반찬 달라고하니 원래 없다고함...
    종업원이 김치 갔다드릴까요... 해서 갔다줬음..
    칭찬합니다...
    근데 원래 없는건 뭐냐! ..
    다른 한촌매장도 냉면 시키면 밑반찬 원래 안나오거임? ??
  • 서울 > 강남점ㅣ 친절직원 : 점장 안녕하세요,
    어제(7/10,화) 처음 방문하여 삼계탕을 먹었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모든 직원분들의 밝은인사를 받으니 '이 집은 분명 맛있을거야' 라는 확신이 들더군요!
    어쩌면 당연한 것인 직원분들의 인사가 웬지모르게 더 감동스러웠습니다.

    특히나 점장님의 포스와(컷트머리 여성분) 서비스가 돋보였습니다.

    오늘도 또 갈 예정입니다! ^^
    맛있는 음식먹으며 든든하게 끼니도떼우고 질 좋은 서비스를 받고 힘을내고싶습니다 :)

    덥고 경기도 안 좋은 요즘,
    한촌설렁탕 강남점 직원분들 화이팅입니다 !!!


    A+에셋타워, A+에셋 아무개 직원으로부터....
  • 서울 > 공릉역점ㅣ 친절직원 : 매장전체 6월5일 무더운 날씨. . 우리튼튼이가 설렁탕 먹고싶은지 신랑한테
    한촌설렁탕.먹고싶다고하니 .검색을했다.가까운곳이 공릉점
    이네. 전철을타고.당고개역에서.공릉까지 갔음
    공릉역3번출구로나와 걸으니,한촌이보임 너무덥고.다리도아팠다
    오후4시가넘은.시간이라 한가해보였다.두테이블정도
    가게안을.들어서는.순간.너무.더웠다.밖에서 더웠던.땀도시킬겸
    빨리.들어갔는데. 이건.더.더운거. . 젠장
    아무리.손님이.없어도.매장안은.좀시원한.맛이 있어야지
    밖이 30도인뎅. . 에어컨을.안틀었으니
    자리에앉자마자.에어컨좀.틀어달라했다.나이많으신.직원
    아주머니가.무슨.에어컨이야 하는표정으로.틀었음
    근데.우리쪽을.틀은게아니고 반대쪽틀음
    아우,병신아님? 너무.짜증나고.화가났다
    일단.얼큰.2개.주문해서.먹는데 원래.파가.쫑쫑.썰어서
    들어가야하는데 이건.대파를.그것도.뻣뻣한. 대파.길게썬것을
    듬뿍 넣고.고기도.자자라게.썬거.몇점 .이게뭐지?
    원래.다니던 장안점.. . 이사하면서.가까운곳을찾은건데.
    장안점은.추울정도로.시원하고.서비스 좋고.이모들도.친절하다
    정도.쌓을만큼.친했는데 .거기로.갈걸 .후회가됐다
    임신한몸 으로.덥고.힘들어서.공릉점.간건데 이런.낭패
    주인이라는.여자는.노트북보면서.에어컨이 자기쪽으로되어있으니
    우리쪽 눈치 주면서 다른쪽.자리로.옮겨앉음
    어우 열받음 더운데다 뜨거운걸먹는데 땀나고.짜증났다
    이런.매장.처음.봄
    별.하나도 아깝다 이런데는
    공짜로준대도.여긴 가기싫다
    한마디.하려하다 글.남겨. 정신좀 차리게 하는게 낳겠다.싶어 올려봅니다
    엄쩜 설렁탕도.그렇고. 매장도.덥고 이러니. .
    우리가.단골로다닌,장안점 진짜 시원하고 맛있고 친절한데
    담엔.좀 거리가되지만.거기로.거야겠다
    본사. 회장님 여기,지도좀.들어가야할듯 하네요
    진짜 아님 더운것도.더운건데 얼큰.설렁탕.에 뻣뻣한대파.듬뿍은.아닌듯.하네요 질기고 못먹겠음
  • 서울 > 중화역점ㅣ 친절직원 : 마르고 짧은머리(불만) 전에 사용하던 멤버쉽에대해물어보니 없어졌다며 인상쓰심
    새로받은 쿠폰찾느라 좀 늦어지니 또인상쓰심
    밥 맛있게먹고 기분 안 좋았음
    고객이 몰라서 물어보는건데 친절히 가르쳐주셨으면 좋겠음
  • 경기 > 수원 권선점ㅣ 친절직원 : 3월21일 8시40분경 계셨던분들 권선점에 자주 방문하는 부부입니다.
    한두번 방문한곳이 아니라 더 아쉬운 서비스를 받아 이렇게 남깁니다.

    열시에 마감을 하는것을 알고있었고 8시 40분쯤 늦게 저녁을 먹으려 방문했습니다.
    매장엔 세 테이블과 포장손님이 있었고, 저희는 앉자마자 메뉴판 안내도 못받은채 주문하라는 얘길 들었습니다.
    이때, 요리는 안되니 탕만 시키세요 라는 말과 함께.
    마감시간이 가까우니 그럴수 있다 생각했습니다.

    한촌탕과 설렁탕을 시켰고 소주도 한병시키니
    갑자기 소주도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신랑이 왜냐고 이유를 물으니 소주시키는 사람들은 다 너무 오래앉아있어서라는 이상한 얘길 들었습니다.

    그때까지 가만히 듣고있던 제가 돈내고 정당히 먹는건데 이상하다고 하니 갖다주시더군요. 거기서 다른 손님들도 밥먹고있는 와중에 화내고 싶진 않았고, 대화도 안통하는것 같아 제가 신랑에게 본사 고객센터 얘길하니 그걸 들으신건지
    나중엔 기분상하지 말라고 다시 오시고요.

    이미 저희는 좋게 저녁먹으러 갔던 기분 상할대로 상했고,
    그 분의 사과에 대해 , 변명같은 이야기에 대해 대화하고픈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이매장 다니면서 한번도 이런 얘기,
    아니 다른 음식점 통들어서도 술을 시킬때 마감시간이 몇시라고 정중히 얘길 하지, 술먹으면 너무 오래앉아있을거 아니냐라는 서비스는 처음 받아봅니다.

    시정요청을 하시던지, 조치를 취해주세요.
    다른 설렁탕 브랜드 체인에 비해 좋은 맛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서비스로는 정말 안타깝다는 말씀밖에 드릴수가 없네요.
  • 서울 > 양재점ㅣ 친절직원 : ROOM 서비스 최악.

    테이블 치워달라고 하니 그 걸레질 한 번이 힘들어 좌식에 착석한 사람들 다 일으켜 옆 테이블로 옮기라 함. 바쁜시간이면 이해하겠는데...암튼 시키는데로 이동함.
    근데 한참 지나도 주문도 안받으러옴. 다른테이블 왔을때 주문하니 지나가면서 네~ 한마디로 주문받기 신공.
    그리고 이건 정말 몰라서 직접 가져왔는대 물컵과 수저는 셀프인가요?
    테이블에 수저통은 다 비어있고 물컵은 원래 우리가 가져다 먹는게 맞는건가...무표정한 직원얼굴에 더는 뭘 요구하기 어렵네요. 방쪽 가끔 쳐다는 봤음 좋겠네요.

    다행히 설렁탕과 김치는 맛남.

    열심히 일하시는데 이 글에 상처받지들 마시고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회원가입까지하고 글 쓴 이유는 누구를 질타해서 내 기분 풀려는게 아니라 다음에 갈때 더 나은 서비스를 받기위함입니다.
  • 서울 > 양재점ㅣ 친절직원 : 야간이모님들 저원래 이런거 잘안쓰는데 너무친절하시고 맛있네요 ㅎㅎㅎ
    이모님들 월급인상 기기기~~
  • 서울 > 양재점ㅣ 친절직원 : 잘모르겠습니다 늦은시간인데 이모님들께서 너무 친절하고 맛있는 밥을햐주셨어요 너무 잘먹고갑니다 평생단골될꺼같아요 ㅎㅎ
  • 서울 > 양재점ㅣ 친절직원 : 야간이모 야간에 양재동 매장 들려서 술이랑같이 음식먹는데 너무 친절하시고 고생하시는것 같습니다. 평생 단골하겠습니다! 너무 맛있습니다.
  • 서울 > 양재점ㅣ 친절직원 : 야간 이모들 이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너무 고생하시는데 월급좀 올려주셔야할듯합니다 너무 맛잇게 먹엇어요
  • 서울 > 면목용마점ㅣ 친절직원 : 긴머리반머리묶음 9일 8시17분에 얼큰설렁탕 포장주문전화하는데
    전화받는분이 참 불친절하더군요
    주문할때 서로 말을 이해못해서 몇분정도 걸리는 묻는말에 저는 몇분이 오냐로 알아들어 네? 반복하자마자 몇분이요 몇분이요 라며 불친절한 목소리에 주문확인도 안하는지 공기밥도 같이 안챙겨줘서 전화하니 밥 필요없다하시지않았냐며 빼드렸다고 하던데 저는 듣지못했구요 전화해서 가지러가니 사과도
    없고 CS교육 다시 시키세요
  • 서울 > 강동점ㅣ 친절직원 : 쇠똥이 내가 올린글을 읽어봣나 모르것네~~ 홈피 담당자가 있는쥐 몰것는데 내글의 의미를 잘 해석을 못하면 안되는데. 조금만 신경쓰면 현실을 직시할수 있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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