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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해요

고객님의 사랑으로 무럭무럭
커가는 한촌, 고객님의 칭찬 한마디에
더욱 힘이 납니다.

한촌을 이용하시면서 칭찬/불만/문의/제안사항이 있으시면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의견 중 채택되신 분께는 설렁탕 무료 시식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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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 시흥정왕점ㅣ 친절직원 : 없음 칭찬만 듣지 마시고 고객의 불만을 듣고 응대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6월 3일 아들이 병원에 입원을 하여 엄마에게 잠깐 맡긴 후 병원 앞에 있는 한촌설렁탕에 가서 큰 아들과 떡갈비 설렁탕 정식을 먹었습니다 이땐 큰 아들과 맛있게 먹고 떡갈비 하나 남은 것도 포장을 부탁했는데 친절히 해주셨습니다
    그 다음날 저녁에 동생과 조카 엄마께서 저녁을 먹는다고 하셔서 한촌 설렁탕 아이들 먹기도 괜찮아서 추천을 했는데 .......
    엄마가 설렁탕 국물 한번 드시더니 동생한테 먹는 중 제가 가게 들어가 같이 먹으려고 하니 저한테도 먹어보라고 하더라구요
    원래 이런 맛이냐고 묻더라구요
    먹자 마자 락스(소독)냄새가 넘 심하게 났습니다
    엄마께서 사장인지 점장인지 젊은 남자분에게 맛이 이상하다고 하니 원래 이런 맛이라고 하네요 ㅜㅜ
    집에서 설렁탕을 가끔 끓으시는 엄마로썬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답변이였습니다 주부경력만 몇십년이고 이제 8년차가 되는 저도 소독 냄새가 나는데....... 원래 이런 맛이라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조카가 국물도 함께 달라고 했는데 도저히 먹일 수가 없어서 떡갈비만 해서 먹이고 전 다른 곳 가서 저녁을 먹으려고 나가는 다른 테이블에서 가족끼리 오신분 중 아주머니께서 인상을 쓰시면서 맛이 왜이래 라고 가족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포착했습니다 정말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 인상 쓰고 못 먹겠다는 아주머니에게 맛이 별로라고 물으시는 남자 직원의 모습을 보고 엄마가 다시 한번 물었더니 ‘오래 끓으면 이런 맛이 난다고 하네요 바로 소독맛이요’ 솔직하게 말씀을 해주셔야지 음식 장사 하루 이틀하고 문을 닫고 싶으신지.....
    제가 살고 있는 동네 카페에 여기가 맛있다고 어제 글이 올라왔는데 댓글을 달고 싶은거 참았습니다
    고객이 불만을 이야기 하면 인정을 하시고 잘못된 점을 고치려고 노력해야지 쉿쉿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옆 테이블 아주머니와 아들도 하나도 안 먹고 나왔습니다
    저희도 조카 떡갈비만 먹이고 나왔습니다
    계산 할 때 그냥 가라고 하시는 거 엄마가 그래도 아이가 먹은 떡갈바 값은 지불 하겠다고 했는데 정식값을 다 결제 하셨더라구요
    고객이 말에 집중하여 듣고 일을 하셨으며 좋겠어요 대충대충 일하시지 마세요 사실대로 말씀 안 하시면 저희 카페에 올라온 글에 댓글 달겠습니다 설렁탕은 아이들도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음식장사 정직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잘못된 음식 많이 파셔서 더 큰일 치루시지 마시고요
  • 충남 > 천안두정점ㅣ 친절직원 : 점장 설렁탕에서 머리카락이 나왔습니다.
    바로 직원을 불렀고 머리카락이 나왔다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직원은 그릇을 가져갔고, 돌아오는 대답은 바로 다시해주겠다 뿐이였습니다.
    상식적으로 청결해야하는 음식점에서 이물질이 나왔으면 사과를 해야하는게 맞지 않나요 ?
    죄송하다는 사과도 받지못하였고, 기분이 상해서 그냥 취소를 해달라하였습니다.
    같이 간 일행들이 식사를 마치고 계산을 하는데 설마 끝까지 사과를 안하려나 싶었죠.
    그러나 역시, 결제가 다 끝났는데도 점장님은 한 말씀도 없으시더군요.
    그래서 물었습니다.
    나 : " 혹시 저희 음식에 머리카락빠진거 알고계세요 ?"
    점장: "네, 그래서 금액 빼드렸습니다"
    그 대답에 참 황당하여 계속 쳐다보니,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한마디 하시더군요
    나: "사람이 실수는 할 수 있죠, 근데 머리카락빠졌다고 하니까 그릇만 가져가고, 그냥 다시해주겠다고 하는데 사과먼저 하셨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점장: "누가그랬죠?"
    나: "아니 누가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지 않나요?"
    점장: "죄송합니다. 직원들 교육 잘 시키겠습니다"

    어이없어서 그냥 계산 얼른하고 나왔네요..
    직원들 교육을 시킬게 아니고 점장님 먼저 의식이 바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후에 다시 회사로 들어가는 도중 계산시 거스름돈 확인을 확실히 하지 않은 것 같아 혹시나 하여 거스름돈 확인을 해봤더니
    수만두설렁탕(9,500원)을 먹고 5만원을 냈는데 3만1천5백원을 주셨더군요
    참 황당하여라.. 그래서 다시 음식점을 갔습니다.
    점장님은 통화중이시더군요
    천원을 드리며 거스름돈 잘 못 주셨어요 했더니 그냥 통화하시면서 만원을 꺼내주시더군요
    거스름돈 잘 못 준걸 애초에 알고 계셨나보더라구요
    그러고 미안하다 한마디 또 사과도 없이.
    참 서비스직 하시면서 말을 아끼시는게 안타깝네요.
    다시는 이 점 안갑니다.
  • 서울 > 공릉역점ㅣ 친절직원 : 서빙담당 여기처럼 불친절하고 기분잡치게하는 가게는 처음이네요
    손님이 뭘 주문을하면 인상쓰면서 네? 네?
    이 가게는 추가주문하면 안되나요?
    이 가게는 한국말 제대로 못알아들어요?
    술을시키면 테이블에 툭 던지고 가질않나
    점주님은 가게직원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좀 나와서 보던가
    졔대로 일할수있게 기본교육은 시키고 일시키세요
    서빙하는분이 점주본인이시라면 그렇게 장사하다
    망하고 싶어서 하는걸로 알고 그렇게 되길 기원하구요
    누가 이딴가게를 한번가고 다시 가보겠습니까
  • 서울 > 북가좌점ㅣ 친절직원 : 점주님 회사근처인데도 오늘 처음 가서 설렁탕을 먹었습니다
    점심시간이라 5분정도 대기를 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테이블위에 시럽에들어가면 할인쿠폰이 있는걸보고 너무 좋았어여~~
    할인쿠폰에 한 번 놀라고
    맛에 한 번 놀라고
    소금에 한 번 놀라고(집에서먹는 구운소금을 식당에서 보니 반가웠어여)
    다 먹고 계산하면서 사장님의 친절함에 기분이 너무 좋았어여~~
    식당을 하시는 사장님이라면 저런 마인드를 가지셔야하는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맛 보았으니 자주 갈 것 같습니다~~
    사장님...소문 많이 내 드릴께요~~
  • 서울 > 옥수역점ㅣ 친절직원 : 4.5(토) 점심시간 직원(음식과 서비스 불만) 고객게시판에도 의견을 올렸는데요. 음식과 서비스의 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연초에 우연히 방문했다가 맛이 있어서 4.4(토) 점심시간에 재방문을 했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듯 메뉴판과는 너무도 차이나는 얼큰설렁탕의 내용물이 보였습니다. 옆에 있던 직원에게 물어보니 얼큰설렁탕은 고기가 20g 정도가
    들어간다고 아주 퉁명하고 쌀쌀맞게 답변하더군요. 그래서 그 귀한 고기를 찾아보니 아주 얇고 작은 크기로 슬라이스된 고기들이 몇점 있더군요. 대부분이 대파만 잔뜩있고 메뉴판에 있는 맛나보이는 얼큰설렁탕은 어디에도 없더라구요. 여기에 서비스라고는 보이지않는 직원의 답변도 잊혀지지 않네요. 그리고 깍두기 좀 더달라고 요청했더니 차가운 표정으로 깍두기 몇개를 주더군요. 설렁탕은 서민들이 좋아하는 대표음식입니다. 과거 유명했던 감미옥이 전신이라고 하던데... 그 명성에 걸맞게 음식의 맛과 서비스의 질을 잘관리하시기 바랍니다.
  • 경기 > 부천본점ㅣ 친절직원 : 류현 이 글 쓰려고 회원가입 했어요!!!!!
    4월 5일 금요일 저녁
    지금 막 식사 끝내고 나와서 글을 씁니다.
    이런 칭찬글 처음 써봐서 구구절절 하는지도 모르겠네요ㅋㅋ
    한촌 부천본점 정말 자주 이용하는곳이에요~
    항상 친절하셔서 좋았지만 오늘 유독 너무나 친절하게 대해주신 분이
    계셔서 글을 남겨봐요.
    계산하면서 이름을 봤는데 교육생 류현!!! 님이라고 적혀있더라구요
    정식 직원은 아닐지언정 웃음띈 밝은 표정으로 주문도 받아주시고
    음식 리필과 추가 주문에도 꼬박꼬박 ‘실례합니다.’, ‘네에~’라고 하시면서 친절한 목소리로 말씀해주시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요즘에 예의없는 사람들, 상황들도 많은데 류현님 보니 기분이 좋아졌어요! 이런게 당연한건데 요샌 당연한게 오히려 힘든세상이 되어버렸네요 ㅋㅋ 그래도 류현님 덕분에 식사하는 내내 감사하고 더욱 맛있었던거 같아요 ㅋㅋ 제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걸 옆에서 남자친구가 보더니 뭘 글까지 써주냐고 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잖아~ 라고 했더니
    옆에있던 엄마께서도 류현님 이름 말하면서 그사람 써주냐고 교육생이라고 적혀있더라고 알려주시네요 ㅋㅋㅋ 저만 친절하다고 느낀게 아니었어요 ㅋㅋㅋㅋ 역시 진심은 통하나 봅니다. 류현님 지금처럼 밝은 표정 잃지 않고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을 응원할게요! 앞으로는 쭈욱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글로나마 제가 느낀 기분좋음이 현님께도 전달되었으면 좋겠어요!!! 류현님도 한촌도 화이팅욤!
  • 서울 > 양재점ㅣ 친절직원 : 야간이모님 매번 방문할때마다 야간홀보시는 이모님 인상도 좋으시고 너무 친절하십니다 이모 센스 넘치심 말안해도 척척 뭐가 필요한지 갖다주심 가끔가다 일끝나고 친구들이랑 방문하면 맛있게 먹는 방법도 알려주시고 감사하네요 항상 맛있는 양재점 야간이모덕에 늘 기분좋게 먹고 갑니다 한동안 안보이시는거 같아 걱정이었는데 다시 보니 더 감사하네요 양재점 번창하세요! 갈비찜도 넘 맛나요 굿
  • 경기 > 부천본점ㅣ 친절직원 : 고기담당 고객의소리에 불만내용을적어서 올렸는데 오늘 이시간까지도 아무도 사과의 말도 제품교환을 해주겠단 말도 없어서 넘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다시 글남김니다...
    그리고 이내용은 소비자 고발센터에도 접수할 예정입니다.. 지난번 지인에게서 한촌 불갈비 양념 두셋트를 선물받아서 예전에도 몇번이나 맛있게 먹었었기에 별생각없이
    갖은 야채를 넣어서 맛있게 볶은후 아이들과 식사를 하려는데 컥하고 눈물날정도로 매운 후추양념냄새가 격하게 났습니다... 이게왜이러지... 하면서 입에 넣은순간 도저히
    고기맛은 하나도 안나고 후추를 씹어먹는 느낌만 나서 먹을수가 없을정도 였습니다.... 그대로 음식쓰레기로 직행.... 한촌고기가 지금까지 이런적이 없고 많이 애용하고
    다른사람들에게도 권하고 했던 나였기에 무척이나 당황 했습니다,...다른팩은 포장그대로 냉동실에 들어가서 먹지도 버리지도 못하고 있다가 한촌본점에 전화해서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물어보고 다시는 이런제품을 판매하면 안되는 심정으로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왈 그럴리 없다고 잡아땝니다. 그럼 제품을 보낼테니 확인해보고 제대로 된
    제품으로 교환 해달라고 하였더니 직접 들고 와서 제품에 이상유뮤를 판단후에 제품교환을 해주겠다합니다.... 집이 멀어서 그동안 택배로만 이용해왔는데요... 집이 인천이라
    멀어서 갈수가 없으니 택배로 보낸거 확인하고 다시 텍배로 보내주시면 안되냐고 하였더니 담당자왈 택배로 보내면 제품에 이상이 생길수 있어서 안된다는 황당한 말을 합니다
    그동안 전국가지에서 한촌고기를 사먹은 고객들에게 지금까지 그럼 상한 고기들을 보낸겁니까?? 넘어이없어서 아니 택배로 진공포장해서 보내면 되는데 왜 상하느냐고
    했더니 그럼 받아봐야만 안다며 전화를 끊습니다... 그때까지도 양념이 잘못돼 죄송하다는 소리는 일절 없었습니다... 집이 부산인사람이면 부산서 부천까지 고기하나
    바꾸자고 직접가야 하는건가요??? 한촌브랜드이름을걸고 몇십개의 체인점을 가진 대기업이라는게 참으로 어이없는 직원들의 행동과 말에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그동안
    애용하고 좋아했던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질 정도 입니다 그리고 한촌홈페이지는 왜 고객의 불만적는곳은 없고 칭찬해요 란 곳만 있는건가요???
    고객의 작은 소리도 귀기울일줄아는 기업이 참된 기업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일하십시요.....
  • 경기 > 부천본점ㅣ 친절직원 : 장현주 1월 26일 오후 10시 20분쯤 아이하고 저녁을 먹으러 매장에 방문 영업시간을 문의 한후에
    아무래도 매장에서 식사하게 되면 직원분들 퇴근 시간이 늦어질거 같아 포장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재하고 주문한 물건을 받아드는데 장현주님이 "매장에서 식사를 못하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그래서 김치를 조금 더
    넉넉히 담아드렸습니다." 하고 말하는데 어찌나 이뻐 보이던지....
    감동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 현관문 열고 나오다가 다시 들어가 이름을 다시 물어 봤었습니다.
    장현주님! 항상 화이팅 하세요.^^
  • 경기 > 용인죽전점ㅣ 친절직원 : 점주 남자분 문의 사항이 있는데 왜 칭찬해요 페이지만 있고 불만의 소리를 따로 기재하는 곳은 로그인을 해야하나요?
    공개적으로 보이는 곳이 칭찬란 밖에 없어 이쪽에 글 남 깁니다.
    저번 오후에 죽전점에 방문했었는데 손님이 좀 많더군요, 자리내서 얼큰 설렁탕 시켜 먹고있는데
    사장님인지 아니면 매니저님이신지 중년 남성 분이 서빙하고 바쁜 와중에서 테이블에 앉아서
    손님들 자리 차지하고 계속 앉아계시고 남은 직원분들은 바삐 일 하시는데 보기 안 좋았습니다.
    물론, 하루 종일 움직이시고 손님 응대하시느라 굉장히 바쁘셨고 힘드셨다는 건 알지만 손님이 많이 찾는 시간대에
    테이블 하나 차지하시고 손님 받지도 않고 나가는 경우를 보니 눈살 찌푸려지더라구요.

    조금 더 개선되었음 하는 마음에 글 남 깁니다.

    직원들의 휴식 시간이 따로 개별적으로 있고 손님 응대에 소홀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음식은 잘 먹었습니다.
    맛은 있지만 서비스에 대한 개선이 필요할 것 같네요.
  • 서울 > 강서등촌점ㅣ 친절직원 : 점장님 동네에 새로생겼는데 망할까봐 조금 걱정됐었는데 그곳은 점장님땜에 잘될거 같다.그렇게 친절한 음식점은 생전처음.
  • 서울 > 노원하계점ㅣ 친절직원 : 반찬에서 이쑤시개 나옴 12월 19일 불고기 먹으려던 중
    콩나물 반찬에서 이쑤시개가 나와서 입천장이 찔렸습니다.

    다른손님 있어서 그냥 계산할때,
    사장님으로 보이는 분에 조용히 말씀드렸더니,
    알겠다며 만두값을 빼주시겠답니다.

    음식값을 안내겠다고도 안했고
    일부러 카드를 긁을때 조용히 말한건데,
    얼굴도 안쳐다보면서 대충 죄송함돠 하시는데
    이때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반찬 재사용하시냐고 물었더니, 바로 무쳐나가는거라고 대답해주시면서
    왜 나왔는지는 답변못해주시더라구요.

    제입에서 이쑤시개 나오는 장면 cctv에도 찍혀있을테니확인해보시고,
    반찬 재사용 안하는데 어떻게 이쑤시개가 나올 수 있는지 답변해주세요.
  • 경기 > 안산고잔점ㅣ 친절직원 : 홍길동 고객의소리에 주소등록이 안됩니다
  • 경기 > 수원정자시장점ㅣ 친절직원 : 두건쓴주방이모.홀써빙직원 오픈주방안에서 손님이 보던 안보던 양치질하고 앞치마에 입닦고.잠시후 화장실에서 나온 홀아줌마 입속에 치솔넣은채 양치하며 홀 중앙 횡단..여기가 식당인지 욕실인지 구분이 안되네요.고기는 질겨서 먹기힘들고 설렁탕에 파는 크게 어슷썰어 육개장인지.용도에 맞게 재료사용안하고 대충.서비스 엉망.청결은바닥...아침부터 기분 더럽네요.
  • 서울 > 보라매점ㅣ 친절직원 : 앞머리에 머리묶고 파란셔츠 입은 서빙직원 평소 점심시간,저녁시간에 회사사람들과 가며 설렁탕을 주문할때는 항상 김치,접시 등 같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제가 주문을 하기 전 다른 테이블에 있는 손님에게도 그렇게 주문받는 모습을 봤고요.

    오늘은 혼자 갔는데 종업원 분께서 김치 덜어먹는 빈접시 하나만 탁자에 놓으시고 주문을 받아갔습니다.

    조금 기다리면 내주겠지 했지만, 한참을 나오지않았고 저보다 늦게 온 손님2팀 정도를 '저에게 했던 것과 다르게 주문과 동시에 바로바로 드리는 것'을 보았고 다른 테이블 누구에게도 저처럼 하지 않았습니다.

    순서는 제가 먼저 와서 저에게 먼저 주는것이 맞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주문을 받으시 분께 "저기요"라고 불렀습니다.

    그 종업원께서는 무슨말을 하려는지 들어보지도 않고 멀리서 "설렁탕 갖다줄게요"말만하고 지나가버리셨습니다.

    이런 차별을 두는 것과 불쾌한 행동에 그때부터 화가 나있었지만 바쁘니까 그러겠지하고 한번더 지나가시는 그 분을 불렀습니다.

    "내가 먼저 온게 맞는데 뒤에 온 두팀에게 반찬부터 먼저 주는 것이냐고 물어보았고 제대로 들으려고 하는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단순하게 "못봤다"고 뭐라고 하는 저의 말에 억지로 대충대충 "죄송하다"는 말을하고 가셨습니다.

    그러고 음식이 나왔는데 얼큰설렁탕에 이미 양념이 다 되어있는 상태에서 양념장을 한번 더 넣은 것 같이 양념장 뭉텅이가 국물에 떠있었고 안에 들어간 파 등의 야채조차 몇개를 제외하고는 익지않은 상태였습니다.

    제가 보라매점에 한두번 간 것도 아니고 이 메뉴를 처음먹는 것도 아닌 항상 먹는 메뉴였습니다.

    사진에서도 보면 알 수있듯이 국을 떠먹으면 양념장 뭉텅이가 느껴졌고 너무 짜서 먹기도 힘들었습니다.

    음식 값 8500원이 너무 아까웠기 때문에 화를 참으면서 밥과 설렁탕의 고기만 건져먹었습니다.

    제가 순서에 대해 뭐라고 했기때문에 서빙하시는 직원분이 양념장을 또 넣었을지, 아니면 우연한 실수로 양념장을 또 넣은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음식을 받아본 적도, 이런 불친절을 받아본 적도 없어서 실망했고 한촌설렁탕 다시는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 7시40분 쯤에 서빙하신 앞머리에 머리묶고 파란셔츠 입으신 여자분, 이 글 읽고 다음부터 그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에 계산하며 상황을 대처하기 위해 대강대강한 "바빠서 못봤다. 미안하다"는 사과는 정말 진심이 없어보였네요.

    식당에서 친절한 서비스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이런 기분나쁜 행동과 태도는 정말 불쾌합니다.
  • 서울 > 선릉역점ㅣ 친절직원 : 야간직원 설렁탕1 설렁탕특1 시킴
    한시간후 배달옴
    근대 설렁탕2 옴
    1시간 걸린것도 짜증나는데 전화함
    잘못보내신것같다고 정중하게 말함
    그럴리없다고 똑바로 보라그럼 기가참 유치원생도 아니고 그런거 판단못해서 전화했겠음? 잘못보낸거 맞으니 다시 보내달라함 그랬더니 식당으로 잘못배달온거 가져오고 특사이즈 직접와서 가져가라그럼 잘못들은줄 알았네요 ㅋ
    자기는 바쁘고 주문한것도 똑바로 보냈으니 잘못이없다 하네요 그럼 뭐 배달해주시는분이 바꿔쳤나?ㅋㅋ

    설렁탕 한번먹겟다고 두시간 버림
    기분 너무 더럽고 애초에 잘못한건 그쪽인데 왜 내가 피해봐야되고 이딴 소리들어야되는건지? 장사 그렇게하면 안되요 직원교육도 그렇게 하시면 안되고.

    주문한거 똑바로 안갖다준건 그쪽인데
    소비자 미친사람 취급하고
    제품 식당와서 받아가라는 업체는 처음보네오

    잘못했으면 사과가 먼저고 후속조치를 적절히 해줘야하는데 기분만 더럽게 만드네요.

    첨부사진보고 어디한번 뭐가 특인지 맞춰봐요
    내눈엔 도저히 차이점을 모르겠으니까
    참고로 밥 양도 똑같았는데 그 이전에
    사실 확인도 안하고 사람을 사기꾼으로 몰듯
    말한거 기분 잡쳐요 맛이있든 없든 먹고싶은
    생각이 없어지게 만드는 서비스네요
    개선하셔야할거같네요
  • 경기 > 의정부점ㅣ 친절직원 : 모든직원 가게가 너무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아요 어떻게 설렁탕집에서 이런 분위기를 느낄수있는건지 모르겠어요. 모든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다들 인상도 너무좋으세요 저는 음식나오기 전부터 감동 받았어요 그리고 또 음식받고나서 감동받았어요 ㅠㅠ 다른분들도 이거보시면 꼭오세요
  • 서울 > 강동점ㅣ 친절직원 : 모든직원 가게에 들어갈때 기분좋은 인사부터 맛있는 음식까지 모든게 딱~조합가 너무나 잘 이루어진 완벽한 식사 시간. 기분좋게 잘 먹었습니다 ~
  • 경기 > 하남미사점ㅣ 친절직원 : 주인 깍두기를 좀 더 달라고 했더니 남기지 말라는 주문이 현경제를 상황을 위한 멋진 제안으로???
    식사중 기분 짱...
    화끈하게 요구하는걸 보니 한촌이 이렇게 번창하는 이유를 알겠던데...
    기분 up-up-up...
  • 경기 > 하남미사점ㅣ 친절직원 : 잘모름 깍두기를 좀 더 달라고 했더니 남기지 말라는 주문이 경제를 위한 멋진 제안으로???
    식사중 기분 짱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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