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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촌설렁탕

감미옥과 한촌설렁탕

한촌설렁탕 한 그릇 에는
30년 전통을 지켜온 정직한 맛의 전통과
정성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한촌설렁탕 한 그릇 한그릇에는 지난 30여년간 지켜온 정직한 맛의 전통과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만들고자 하는 직원들의 정성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한촌설렁탕의 역사는 지난 82년 부천에 본점을 개업하여 설렁탕의 명소가 된“감미옥”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현재는 2세 경영체제에 들어서 운영중이며 친척이나 지인들에게 맛의 비법을 전수하는 것을 시작으로 진주"서울 설렁탕" 뉴욕 분당의"감미옥", 전국의"한촌"이
모두 하나의 뿌리로 이어져 있습니다.
또한 뉴욕 멘하탄과 중국 베이징에서도 한촌의 맛을 세계화 하여 알리고 있습니다.

감미옥의 전통을 그대로 이은 한촌의 최대 경쟁력은 역시“정직한 맛”입니다.

순수 사골만을 고집하여 여러 시간 고아내 진하되 깔끔하고 담백한 맛으로 중, 장년층 뿐 아니라 온 가족이
모두 좋아하는 설렁탕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한촌 (韓 나라 한, 村 마을 촌) 이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듯 편한 마음으로 즐겁고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곳 그곳이 바로 한촌설렁탕 입니다.

브랜드스토리

BRAND STORY

1982년,"감미옥"이란 이름으로 설렁탕집을 열었던 부부가 있었습니다. 매일 18시간씩 사골을 고고 김치와 깍두기를 담그느라 이른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허리 한번 펴는 일 없었지만 그래도 그 한결같은 맛에 손님들의 발길은 끊이질 않았습니다. 맛은 정직하다는 믿음이 빚어낸 감미옥의 깊은맛과 남다른 정성은 한촌설렁탕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서울로, 진주로, 해외로 퍼져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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